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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는데 하나님의교회에서 또 받아야 하나요?"

"네~~ "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는 오직 성경대로만 합니다.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성경을 통해서 알아봅시다~~ 

 

사도행전 19:3~ 5절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침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침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예수라 하거늘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으니 

 

하나님의 선지자  요한에게 침례를 받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바울은 요한에게 침례를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왜 다시 침례를 받게 했을까요?

구원의 약속이 없는 곳에서 받은 침례는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버리고 이방 종교의 규례를 행하는 교회에서 받은 침례는 구원의 표가 아닙니다. 

예를 들면 일요일(태양신 숭배일), 크리스마스(태양의 탄생일) 등은 하나님의 법이 아니라 이방종교의 규례 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 안식일(창조주의 기념일), 유월절(구속주의 기념일)등 진리안에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침례를 통해서 약속된 하나님의 축복은 무엇일까요? 

죄사함 : 죄인이 죄사함을 받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성령 : 성령의 도움 없이 성경의 진리를 깨달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아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리 안에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복음을 믿고 침례를 받으면 > 구원

그렇지 않으면 > 정죄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즉시 받아 죄사함과 성령을 받고 함께 천국에 갑시다~~ 

영상을 보시면 이해 되실 겁니다~~^^ 

 

Posted by 행복한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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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수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15 11:02 신고

    그들이 받은 세례는 사실 침례가 아님이며 무엇보다 생명을 주시는, 구원을 주시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함인데 생명의 혹은 구원의 권세가 있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지 않았다면 재침례....확실히 알게 하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왜 즉시 침례를 받을까요? 

 

침례는 죄인이 죄사함을 받고 천국에 나아가는 첫 걸음이 바로 침례라는 의식입니다.

침례는 언제 받아야 할까요? 

 

암으로 죽어가는 사람 → 긴급히 수술을 해야 하고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 → 긴급히 구죠해야 하는 것은~ 

시기를 놓치면 생명을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늘에서 지은 죄때문에 죽어가는 우리도 긴급히 죄 사람 즉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침례를 6개월이나 1년 후에 받아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우리는 내일 이 ㄹ뿐만 아니라 당장 1시간 후의 일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6개월 후 , 1년 후를 장담하며 침례를 미룰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도 같은 뜻을 보이셨습니다.

 육신을 위한 준비는 많이 했으나 영혼을 위한 준비는 하지 않은 부자를 어리석은자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영혼을 위한 준비 곧 침례는 즉시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랐던 초대교회는 언제 침례를 주었을까요? 

먼저 빌립의 경우를 살펴봅시다.

에디오시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을때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내시에게 읽는 것을 깨닫느냐고 물었을때 내시는 지도하는 사람이 없으니 깨달을 수 없다고 하면서 빌립을 청해서 병거에 같이 앉으라 합니다. 

복음을 깨달은 내시가 침례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때 빌립이 어떻게 했을까요?

 빌립과 내시가 몇번이나 만났을까요? 처음 입니다.

침례를 받은 장소는 어디였습니까? 길가 입니다.

왜 즉시 침례를 주었을까요?  긴급한 의식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행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베드로의 경우도 살펴 봅시다.

 

[사도행전 10장 47절]

이에 베도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침례)줌을 금하리요 하고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 (침례)를 주라 하니라.

 

베드로 역시 처음 만난 고넬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성경 어디에도 침례를 자중으로 미루는 사례가 없습니다. 

바울은 어떠 했는지 .... 

사도행전 16장 29절 간수의 가족이 밤중에 침례를...

 밤중에 온가족이 침례를 받은 것은 침례가 그만큼 중대하고 긴급한 의식이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때와 장소의 구분 없이 길가에서도 밤중에도 침례를 주었습니다. 

바울은 사도행전 [16장 13절~] 안식일에 처음 만나 전도한 루디아에게도 바로 침례를 주었습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초대교회는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었습니다.

침례는 6개월이나 1년 후에 받아야 한다는 가르침은 잘못된 주장 이고 

침례는 말씀을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한다는 가르침은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가르침대로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는데 또 받아야 하나요?...."

다음시간에.... ^^

 

 

 

Posted by 행복한별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천연오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4 22:45 신고

    맞아요~~
    침례는 말씀 듣는 즉시 받아야 구원이 있어요~~

  2. 매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4 23:05 신고

    진리를 꺠달은 즉시 침례를 받는 것은 성경적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도들도 침례를 미뤄서 준 예는 없습니다.

  3. ✅ 가지런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4 23:19 신고

    죽는 이유가 죄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죄사함을 즉시 받아야합니다. 자녀의 죽음을 가장 고통스러워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침례는 즉시에 담아두셨습니다.

  4. lu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5 18:26 신고

    처음 만난 사이라도, 길바닥에서라도 침례는 즉시 받아야만 하는 중요한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5. 깜냥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5 21:55 신고

    구원의 표라 말씀하신 침례는 지체지 말고 즉시 받아야죠~

  6. 물수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5 22:16 신고

    내일 일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사는 인생.
    깨달은 즉시 그곳에서 그시에 받는 침례, 구원의 표, 하나님께 나가는 첫 걸음입니다.^^

  7. 햅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6 22:05 신고

    우리 영혼이 지금 어떤 입장에 놓여있는지 알게 된다면 그 무엇보다 침례를 즉시 행해야 함을 알게 될텐데 말이죠..

  8. 몽실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6 22:05 신고

    하나님께서 값 없이 우리들에게 죄 사함과 성령을 선물로 허락해 주시는 것이 바로 침례입니다. 인생에 단 한번 받는 침례를 통해서 하나님 주시는 축복받는 모두가 되어 요^^

  9.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7 07:03 신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구원의 소식을 들으실때 망설이지 마시고 즉시 침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확실한 구원의 축복입니다♡

  10. 야자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9 00:38 신고

    침례는 긴급히 행해야 하는 의식입니다.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의 삶이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11. 별의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9 22:55 신고

    우리들은 하늘의 죄 때문에 언제 죽을지 모르는 죄인들입니다. 그런 죄인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이 죄 사함이기에,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침례는 즉시 행해져야 합니다. 2천년전 사도들이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침례를 즉시 행했던 것은 그만큼 중요하고 긴급한 예식이기 때문이죠!

  12. 10b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10 00:54 신고

    반가워요 ~ 들른김에 구독하고가요 ㅋㅋ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놀러오세요!! 그럼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

세상의 대부분 교회들은 십자가는 우상이 아니고 교회의 상장이라고 하면서  

신약의 사도들도 십자가를 언급했으므로 우상이 아니라고 하지만 변명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사도들은 왜 십자가를 언급했을까요? 사도들은 형상을 언급했을까요? 희생을 언급했을까요?

세상은 형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십자가는 재림예수님 안상홍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분명한 우상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알아봅시다.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십계명을 믿고 있습니다.

십계명의 둘째 계명 입니다. 

아무 형상이든지...

십자가는 예외일까요? 아닙니다.

십자가 세우는 행위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절하는 것도 우상숭배 행위이지만 만드는 것도 우상숭배입니다. 

예를 들면 십자가를 만들어서 교회에 납품? 우상숭배행위입니다. 

"절 안했는데요...? " 그래도 만들었으니 우상숭배 입니다.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원인을 제공했으니까요.

 

우상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우상들을 정의해 주셨습니다 

목상(나무로 만든것), 주상(기둥모양으로 만든것), 석상(돌로 만든것), 

십자가는? 다 들어가네요....

우상이 구원 죄사함 힘 있을까요? 

선지자의 증거를 봅시다.

 

예레미야 10장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 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 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됴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허수아비, 공동번역)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우상숭배로 멸망하기 직전 활동한 선지자 입니다.

이스라엘은 결국 열방의 규례를 배우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다가 멸망을 당했습니다. 

갈린기둥을 공동번역에는 참외밭의 허수아비처럼 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예를 들면 허수아비에게 빨간 티, 파란티. 모자 ... 입히는 데로 사람이 디자인 하는 데로 그래서 힘이 없습니다.

화나 복을 주지 못합니다. 

 

십자가를 몸에 악세사리로 집에도 붙이고 차량에도 달고 ... 왜일까요? 신성시 하고 부적처럼 의지 하는 것입니다. 

형상을 의지한 결과를 봅시다.

우상을 만드는 행위는 저주받을 행동입니다.

지나간 역사를 통해서 어떻게 벌을 내리셨는지 보시면 이시대를 알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2장 27~28절 

그들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희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그들은 남유다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나무를 아비라 돌을 어미라 하며 하나님을 등지고 우상들에게 구원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이방인들이 하는 행동을 남유다가 행한 것입니다.

환난의날 구원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 결과로 바벨론에 멸망을 당했습니다. 

우상숭배자들은 예외없이 저주받음이 이루어 집니다. 

오늘날 십자가를 세우는자, 숭배하는자들은 지나간 역사를 보면 타락한 선지자들이고

따르는 자들은 모두 멸망했듯 십자가를 세우는 자들을 따르는 자들도 멸망을 당합니다. 

그렇다면 전세계 십자가를 세우는 모든교회 지옥갑니까? 예~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나요? 예

 

십자가 와 교회사에 대해서 보시면 

전세계는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증거를 보시면...

 

Baker"s 신학사전 491쪽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십자가 없음 → 콘스탄틴이 313년 기독교공인되어 십자가 사용 → 오늘날 세속화됨 

 

콘스탄틴이 꿈을 꾸고 X R 키로 십자가를 군복에 부착하고 나가면 예수님께서 함께 해서 승리한다// 실제 승리를 하였습니다. 

콘스탄틴이 기독교 편이라는 말에 자기편 만들기 위해 ....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 안에서 뿌리를 내린 우상입니다.

 

이스라엘 역사속에 나타난 십자가 우상에 대해서도 봅시다.

 

민수기21장 4~6절 

백성이 호르산에서 진행하여 홍해길로 쫒아 에돔땅을 둘러 행하려 하였다가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 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 고 이 곳에는 식물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박한 식물을 싫어 하노라 하매 여호와께서 불뱁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자가 많은지라 

 

민수기 21장 7~9절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드어 장대위에 달라 물린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광야의 놋뱀사건 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원망하다가 징계후 회개하는 장면입니다.

살수 있는 방법은 놋뱀을 만들어서 장대 위에 달라....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정말 살았습니다.

어떻게 살았나요? 형상때문 입니까? 아닙니다.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이스라엘은 형상보고 살았기에 형상 숭배를 히스기야 때까지 하였습니다.

 

열왕기하18장 3~4절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위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드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 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모세부터 히스기야 때까지는 800년이 흐른 후 입니다.

당시 놋뱀은 성전안에서 하나님이 되었구요 .히스기야는 놋뱀을 깨뜨렸습니다. 이것은 예언이지요.

 

요한복음3장 1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언(그림자) 죽어가던 백성 → 모세가 뱀을 듬 → 살게됨 

성취 (실체)  죽어가던 영혼들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림 → 살게됨 

어떻게 살게 되나요? 

십자가? X

그리스도의 피? O

콘스탄틴 때부터 오늘날까지 1600년동안 십자가 숭배를 하고 있습니다. 

놋뱀이 놋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듯이 십자가도 나무조각에 불과한 우상입니다.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구약시대 종교개혁자 히스기야와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종교개혁자 히스기야가 오랫동안 섬기던 놋뱀을 놋조각에 불과한 우상이라고 놋뱀을 깬 것처럼 우리들도 오랫동안 섬겨왔던 십자가는 나무조각에 불과한 우상임을 깨닫고 십자가숭배 사상 깨야 합니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헛된 우상숭배 해위이므로 멸망을 당합니다.

우상숭배를 금지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뜻 안에서 올바른 믿음의 길을 가면서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 믿고 따름으로 안상홍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의 축복 받읍시다^^

 

 

 

Posted by 행복한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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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천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1 01:00 신고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지 않았다면 결단코 우상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했을 우리들이였지요.
    우리들에게 다시 오셔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2. 박스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1 08:33 신고

    만든 순간,절하는 순간 우상숭배죠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일에 조금이라도 마음을 둔다면 하나님은 다 아시죠 오직 하나님만 섬기는 백성들이 됩시다

  3. 풍금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1 10:36 신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이 땅에 두번째 오시지 않으셨다면 누가 구원에 이르는 올바른 믿음을 가질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숭배에 빠져있던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4. goodgoo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1 12:36 신고

    어떠한 이유로도 십자가 예외이거나 교회의 상징이라 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는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이고 나뭇조각입니다

  5. 지구별손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1 23:04 신고

    십자가는 우상이 확실합니다.
    십자가는 세워서도 섬겨서도 안되는 우상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하나님만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6. mm0m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1 23:24 신고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아무렇지도 않게 만들어 세우고 있으나 이는 분명 우상숭배행위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가르침대로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지 않습니다.

  7. 천연오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1 23:56 신고

    십자가가 우상이라는 것을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알려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8. onthatd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2 01:13 신고

    십자가가 우상인줄도 모르고 목에걸고 다녔습니다.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못했다면 아직도 십자가가 나를 보호해줄거라 생각하고 숭배하고 있었겠죠!
    성경을 통해 십자가 숭배가 우상배임을 깨닫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 몽실이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2 07:52 신고

    십자가는 만들기만 한다면 그것을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든 믿지 않든 십자가 자체에 신비한 능력이 있음을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십자가를 만든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입니다.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10. 물수제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2 15:59 신고

    구약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의 교훈을 위해 주셨는데 광야 생활 40년 동안 하나님을 거역하는 첫 번째 행위가 우상을 만든 것이었습니다 아론의 금송아지가 그렇고 여로보암이 또한 그러하였습니다. 아무형상이든지 만든지 말라하신 뜻을 범하여 어떤 형상이든 가지고 있다면 이는 우상입니다!!

  11. 하늘나는굿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4 23:11 신고

    십자가는 이제 타파해야할 우상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따르고자 한다면, 하나님 말씀대로 십자가는 섬기지 말아야 합니다.

  12. 루비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15 19:27 신고

    어휴. 저는 성경을 알기 전부터 십자가만 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제 영혼이 인지하고 있었나봐요. 하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시니 더 확실하네요.

  13. 꿈꾸는 드리밍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20 16:00 신고

    우리를 구원한 것은 십자가가 아닌 그리스도의 희생임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14. 닉넴생각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20 22:43 신고

    십자가가 우상인지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지요..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엄격하게 금하신 우상숭배입니다!

  15. 별의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5.22 23:20 신고

    십자가를 만드는 것 자체가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켜서 그 희생을 기념해야지, 십자가 형상에 의미를 부여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16. 천재소년 미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4 00:02 신고

    안녕하세요! 구독하고 갑니닷! 맞구독 원해요!!!ㅋ해주실꺼죵???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17. 10bstor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1.06.04 03:25 신고

    반가워요 ~ 들른김에 구독하고가요 ㅋㅋ 맞구독 부탁드려도 될까요? 놀러오세요!! 그럼 행복가득한 하루 되세요^^